2022년 10월 09일 16시 10분 00초 26,508명
2022년 10월 09일 17시 00분 01초 26,908명(+400) = 1분당 +7.98명 증가
2022년 10월 09일 17시 25분 00초 27,162명(+654) = 1분당 +10.06명 증가
2022년 10월 09일 17시 50분 00초 27,355명(+1,247) = 1분당 +9.41명 증가
2022년 10월 09일 18시 40분 00초 27,702명(+1,594) = 1분당 +10.62명 증가!!
2022년 10월 09일 19시 10분 00초 27,915명(+1,807) = 1분당 +10.03명 증가
2022년 10월 09일 21시 40분 00초 28,844명(+2,736) = 1분당 +8.29명 증가
통계 집계 330분차 (5시간 30분차) : 28,844명
5시간 30분 전 대비 +2,736명 증가
앞으로 자정까지 남은 시간은 2시간 30분
시간당 평균 +497.45명 증가
금일 자정 기준(2시간 30분 후) 예상 증가량 1,243.63명
금일 자정 기준(2시간 30분 후) 예상 청원인 수 30,087명
금일 내 3만명 돌파 가능할지 안할지 줜내 애매함
흥미진진하노
진짜 많이 오르는건가...? - dc App
많이 올른것임 거의 5만명 될것같다는 분석이 많음
솔직히 말해서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거임. 여성들의 생각은 존중받아야 하고, 남성들의 생각은 개무시 당하는게 한국임. 언젠가 나라가 개판이 결국 나버려서 회복 불가능한 상태가 오면, 그때 페미들한테 정신승리 하기 위한 명분 쌓기를 목적으로 해야 됌. 아무리 남자들이 발악해봐야 아무것도 바뀌지 않을 거임.
모든 남자들도 아니고, 게임을 즐기는 일부 남자들인 거라서... 가정 가지고 가장노릇하기 바쁜 사람들 입장에선, 저사람들 다 백수인가? 하면서 한심하게 보고 있는게 현실임.
마인크래프트 청불 사태 제자리로 되돌려낸게 바로 그 백수들이다
여가부 백기 들게 한 것도 바로 그 백수들이고
그 백수들의 영향력은 극히 미미한 수준이었음. 전 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되니깐, 그건 또 부끄러워서 원래대로 돌아간 것일 뿐.
여가부가 스스로 명분을 잃어버려서, 만인의 지탄을 받으니 백기를 들었을 뿐임. 게임하는 사람들이 뭔갈 이루어냈다기 보다는, 이제서야 비로소 사람들의 생각이 하나로 합쳐진 것에 가까움. 게임하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이럴 땐 절반 정도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볼 수 있겠음.
그 백수들이 없었다면 이 사태가 외국에 알려지기는 했을까~?
바로 그거임. 이럴 땐 게임하는 사람들의 영향력이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거임. 그냥 "영향력"
ㅇㅇ 그 영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름?
게이머 한 사람 한사람의 영향력은 티끌에도 못 미치지만, 그들 수십만명이 모였을 땐 그건 여론이 되고, 그 여론은 영향력을 만들잖아
민주주의고 자시고 다 필요없이, 결국 돈과 총을 든 사람들에 의해 조종당하고 지배당하는 게 사람들임. 게임하는 사람들의, 단지 "영향력" 만 가지고는 당장 세상이 바뀌질 않음. 언젠간 바뀌겠지만, 그 땐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황이 악화된 이후일 가능성이 큼. 이미 우리나라의 만화시장이 이렇게 조져진 사례가 있음.
영향력은 물론 중요한 요소긴 한데, 어떠한 힘의 도움이 없인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
국회 청원 왜 넣었는데? 그 힘 받으려고 문체부, 게임위 국정감사에서 이거 다루게 하려고 넣은거잖아ㅇㅇ
ㅇㅇ... 명분 쌓기에 지나지 않음. 뭔가 바뀌는 일은 없을 거라고 예상함... 아쉽게도 다시 말하지만, 가정 가지고 가장노릇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저 사람들 백수인가..." 하는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기에 여론의 큰 호응을 얻지 못할 것임. 그렇다면 탄력을 받고 일이 진행되는 일은 없음.
게다가 언론이 여자들 편만 들어주는데, 가정 꾸려나가기 바쁜 사람들이 잠깐잠깐 뉴스 보는 것으로 게이머들에 대한 인식을 바로 할 수 있겠음? 불가능함.
그래 설사 블아가 수많은 명분 쌓기의 한 계단이 될지 몰라도, 너 말대로 이번에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간 바뀌지 않겠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나도 의미가 없다고 말한 적은 없음.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희망에 가득차서 우리가 행동하면 바꿀 수 있다는 생각 가지는게 불안해보임. 저러다가 실망하면 결국 동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임. 현실을 올바르게 판단하고, 계산에 의한 행동을 하는게 맞다고 보임. 그래서 이런 지적을 꾸준히 하는 거임. 나도 게이머로서 앞으로 잘 좀 되어가면 좋겠음.
내가 롤 할 때 브리핑하고 분석하다가 팀원에게 욕 먹으면 항상 하는 이야기임. 마인드가 긍정적인 건 좋은 거지만, 생각이 긍정적인 건 비극을 불러냄.
행복회로나 하나 다를 게 없는 거임. 난 이런 식으로 비극이 일어나는 걸 원치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