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하라고
귀찮아할뿐이고 그렇게 큰 힘은 없다라고 할지라도, 그 과정에서 쪼인트 한번은 더 까이게 할 수도 있지않냐
공공기관들이 당장 일을 하게 만드는것, 상황파악을 하게 만드는건 뭐냐, 결국 민원 아니냐
상위부처든 위원이든 게등위등 계속 넣어서 존나 귀찮게 하면 결국 국감에서 터지게 될거임, 애초에 존폐 위기인 기관이였다면서?
결국엔 다 사람이 하는일이다, 당장엔 민원으로 상위기관이나 게등위에 직접적인 어필을 해야하고 귀찮게 할 방법 수단이면 다 해봐야 한다
희망고문이든 뭐든 알빠노?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청원 한번 동의하고 땡칠거임? 정당하게 태울게 있음 뭐든 연료로 쓰라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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