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람 몸이되 무서울건 하나도 없다 생각하며
찬찬히 다시 보면 아 이건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다 우리는 사람이다
이렇게 우리는 살아간다
이렇게 느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