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코랑 미사키랑 셋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찰나에 미사키랑 눈이 맞게 되고

미사키의 눈빛에 담긴 뜻을 바로 알아채고선 테라스로 나가 아츠코는 모르는 비밀의 대화를 시작하고싶다

담뱃불이 꺼져버린 나를 위해 자기가 물고있던 담뱃불을 나눠준 미사키가 이것이 키스 비슷한 행위라는걸 눈치채고 얼굴이 붉어지는게 보고싶다

장난스럽게 미성년자가 담배를 피우면 안된다구? 능청을 떨었더니 그럼... 하면 안되는 짓들 선생님이 더 알려줬으면 좋겠어 라고 나를 유혹해오는 미사키 너무 좋아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