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덕에 ㄹㅇ 힙스터 풍 존나 내면서 혼자서 조용히 맥주캔 까던거 어쩌다 말섞은 남주랑 원나잇 하고선 행복하게 해주겠단 말에 수줍게 받아들일거 같은 비쥬얼임 왠지 어디선가 그런 소재 본거 같어
ㄹㅇ 근대 알고보니 순진한 공순이 댕댕이라서 너무 귀여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