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주인님한테 어떻게 그런짓을 하냐고 거절하다가 결국 못이기는척 딱 한번만이라면서 해주는데 기대했던것보다 지나치게 리얼해서 진심으로 상처받고 넋나간표정으로 멍때리는거 잔뜩 당황한 아스나가 농담이라고 자긴 주인님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다면서 안겨들어갖고 위로해주려고 노력하는거 보고싶다
헨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