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는 짓이지만 이 겜 나올때까지 못참겠음 ㄹㅇ
블루아카이브의 배경은 학원도시임
그리고 뉴스 내용을 보면 PV에 나온 네가지 이름 아비도스, 트리니티, 게헤나는 지명임을 알 수 있음
밀레니엄은 불명확
지역마다 날씨 차이가 심한걸 보면 서로 많이 떨어져있다는걸 알 수 있음
플레이어는 독립 연방 수사 동아리, 샬레 소속이고 교사랬으니까 고문 선생님이라고 보면 될듯
스타팅 멤버로 보이는 애들
메인으로 자주 나오던 동물귀 이름은 시로코
플레이어는 대책위원회라는 단톡방에 들어가있음
그리고 플레이어는 학생회 소속
아비도스 로고가 나오고
시로코가 나오는데 가드레일에 145번 국도 아비도스 도로관리국이라 적혀있음
도시가 사막 한가운데에 있는데 사막화된건지, 아니면 아비도스가 원래 이집트 유적지이므로 도시를 사막에다 지은건지는 모름
책상 위 사진에 있던 애들 모두 아비도스 소속이고
아비도스 폐교대책위원회 라는게 나오는데
플레이어가 속한 단톡방 이름이 대책위원회인걸 보면 수사 동아리인 플레이어가 얘네를 돕는 시나리오인걸로 보임
다음은 트리니티
아비도스랑 다르게 건물 양식이 유럽풍임
배그하면 자주 볼 수 있는 SCAR도 나오고
PV에서 처음으로 같은 모양의 링이 나오는 장면인데, 오른쪽의 노란머리랑 좌측 맨끝에 있는 포니테일이랑 시로코의 모양이 같음
링의 색은 다른데, 지금까지 나온 애들 링 색깔을 보면 그냥 자기의 특징색을 따라가는거라 별 의미는 없다고 생각함
모양은 종족을 따라가는건지, 역할(포지션)을 따라가는건진 모르겠음.
시로코와 노란 머리 둘 다 동물귀를 갖고 있는데 포니테일은 그냥 인간이니 종족은 아닌거같은데
그냥 그런거 신경안쓰고 똑같게 만든걸수도 있음
다음은 게헤나
얘네는 제복이며 분위기며 20세기의 나치 느낌이 남
그리고 얘네 둘은 풍기위원
딱봐도 독일제같은 땅크를 몰고 다님
징계위원회
왼쪽 애는 어깨 패치로 보아 요리부
잘 보면 알겠지만, 게헤나 애들은 저 징계위원회에 나온 애들 빼고 전부 악마임
자판기에선 각종 탄약이랑 신성수류탄도 팜
마지막으로 밀레니엄
위에 고양이녀는 넥타이+멜빵, 아래 둘은 블레이저를 입고 있는거 보면 OL 느낌이 남
그리고 좆같은 닥터페퍼와 마운틴 듀를 즐기는 힙스터년도 속해있음
공돌이 컨셉도 갖고 있는듯
누구랑 싸우는건지, 왜 총으로 싸우는건지는 나온게 1도 없다
트리니티 사물함에도 정보 많아보이던데 거긴 없음? 새 가방 메고있는애 사물함같던대
함 찾아봤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파파고 이미지번역이 인식을 못하네
분석추
게헨나는 이름 그대로 지옥 + 악마 컨셉인가 보네. 그런데 그런거치고 아비도스는 딱히 이집트풍으로 느껴지진 않고
그럼 샬레빼고 다 학교 이름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