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수녀님을 강제로 범하더라도 생명을 해쳐서는 안된다는 가르침에 따라야만 해서 못생기고 뚱뚱하고 고추도 작은 도저히 사랑할 수 없는 인간의 아이를 임신하고 점점 부풀어오르는 배를 바라만 볼 뿐임?
종교버리고 니뚝배기부터 부심
눈물흘리면서 간장 2리터원샷때림
마리 없이 눈물흘릴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