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틈은 귀찬아서 청소 안한지 2년쯤 되었음











싱크대는 처음 이사올때 잘사용 하다가

이제는 편의점 음식만 먹다보니

식기들 부터 그릇까지 귀찬아서 설거지 미루길 3년째 되니까

귀찬아서 하기가 싫다














화장실 세면대 는 이미 더러운거 적응해서 잘사용중이고

화장실 배수구에 저 검은건 내 머리카락들임 ㅇㅇ













샷시틈 하고 침대옆 휴지통은 방치된지 1년 쯤됨










이렇게 해놓고 살아도 내 피부상태는 멀쩡함 

어차피 사람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적응하는데

월세 빼는날에 대청소 한번 할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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