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중이라 친구도 없고 선생도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싸봄.

장래의 직업과 그이유를 쓰라는데 그런건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막막함. 일단 지어내서 쓰긴 했는데 원래 다들

지어내서 쓰는거냐 이거 때문에 머리 터질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