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종료한 대회인데

수상자중 한분이 본인 작품을 보내줄 의향이 있다고 하셨었어..

그래서 냅다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다했지...

그리고 2달이 지난 어느날

야근하고 힘들게 집에왔는데 편지봉투가 하나 들어와있더라...

처음보는 주소로 와 있어서 혹시나 하고 우편을 열어보니...




이쁘게 편지까지 적어져있더라고...



대회 열고 상품까지 다 돌렸었는데

개인적으론 지금 이 순간이 제일 뿌듯한거같다..


그런김에
대충 수상작들 모여있는 링크인데

심심할때 한번씩 보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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