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만하게 해주겠다고 나섰지만 아무리 끌어모아도 가슴이 쥬지를 감쌀만큼 모이질 않아서 결국 포기하고 이런 빨래판같은 가슴이라서 미안하다며 의기소침해하는거 앞에서 와락 끌어 안아주고 당황해하는사이에 보들보들한 엉덩이 감촉을 양손에 한가득 붙들고 느끼며 허벅지 사이로 비벼서 한발 빼고싶다

오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