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추 뽑기
꼬침반이 만악의 근원
꼬침반대로 돌리다가 100연안에 못먹으면 천장까지 다이렉트임
최소한 단독픽업이 아니고, 동시픽업이 성능캐면 해볼만 함. 최근 기준 우이/히나타 픽업이 있었음.
그리고 꼬침반 캐릭과 애정캐는 다르다.
수가 많지 않으면 성능이 별로여도 애정캐는 뽑는 걸 추천.
애정캐 비어있으면 지속적으로 무드 디버프 걸림.
당연한 이야기지만 지갑과 상담해서 데려오는건 말리지 않음.
2. 꼬움 참기
총력전, 정공전, 이벤트에서 투자대비 효율 안나오는데 눈돌아가면 꼬움의 스노우볼이 굴러 갈 수 있음.
재화가 존나 짠 게임이기 때문에 꼬와서 무지성 육성하면 바로 다음 컨텐츠에 꼭 필요한 캐릭을 못 키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함.
물론 가끔 정공전 5연패 당하고 나면 눈돌아가서 티켓 충전하고 스킬찍고 그러긴 함 ㅋㅋ...
3. 급발진 하지 않고 저녁까지 눈팅하기
이것도 꽤 중요한데, 네가 선발대 할만한 스펙의 씹트럭이 아니면 모든 신규 컨텐츠는 저녁~야간쯤 돌리길 추천함.
익스/인세인/합동화력 공략들 보면서 감 잡았겠지만 컨텐츠 개방 직후의 클리어 스펙은 꽤 거품이 있는 편이다.
저녁쯤 되면 그것보다 더 낮은 스펙으로 깨는 애들이 등장하니까 걔들 스펙 참고하면서 컨텐츠 돌리면 육성재화 아끼면서 클리어 할 수 있음.
단적으로 시로쿠로 인세인은 전무 2 이즈나 없어도 전무 1 이즈나 두번쓰고 2팟클 낼수 있었고, 카이텐 인세인은 아루 수히나 뉴츠키 슌 없어도 아카리 전1 가지고 1페 넘길수 있었음.
합동화력도 120코인 따는데 마시로 수오리 하나쯤 없거나 덜 육성해도 문제 없음.
아무튼 선발대 하고픈 욕구를 조금만 참으면 생각보다 저 스펙으로 대부분의 컨텐츠를 클리어 할 수 있음.
이 방식으로 난 오픈부터 지금껏 히비키 4성으로 컨텐츠 함ㅋㅋ
4. 일배들 고통받는거 유심히 보고 미래시 준비하기
말이 필요함? 선발대가 대신 성능픽이랑 이벤트 다 밟아보고 미래시 준비해주는데 안보고 할 이유가 어디있음 ㅋㅋㅋ 솔직히 위에 적은거 전부가 이 미래시를 전제로 이야기 하는거니까 이게 가장 중요함.
이것만 다 지키면 생각보다 과금 안하고도 즐겜 쌉가능함
스킬도 가성비 4,7로 맞추고 뉴츠키 와카모처럼 검증끝난 인권캐 우선 M찍어주기 - dc App
스킬작 오버 안하는게 크레딧 아끼는 제일 좋은 방법임 진짜 확실한거 말곤 7까지만 해라
블갤에서 보기드문 고지능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