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한 인간새끼들이라면서 급식 빨리 줄서는 놈들 욕하고

쉬는 시간에 떠드는 소리 시끄럽다고

무슨 사격장에서 쓰는 ㅈㄴ큰 방음헤드셋 끼고

교복대신 검은 코트 입고다녔는데

지금은 뭐하고 살까

나이 먹으니까 진지하게 걔랑 이야기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