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던 얼굴이 벌겋게 물들면서 귀엽게 변하고 막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이러지 말아달라고 하는데 



어림도 없지 ㅋㅋㅋ 바로 껴안은 다음 팔을 교차해서 말랑가슴 콕콕찌르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