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 이 이 씨발것 표정을 한번 봐라.
지옥에나 떨어지라고 폭언을 일삼고, 이년 때문에 죽을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럴때마다 저딴 아니꼬운 표정으로 더러운거라도 보듯이 인상을 찌푸리고
자기 기분좋으면 도야가오를 그대로 드러내며 헤벌레 웃어댄다.
이런 년을 참겨육해주는게 교육자로서의 의무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학대가 필요한거다.
자신의 보잘것없는 존재에 대해 인식시키고
그동안의 경솔한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서
저 썩어빠진 장신머리를 고쳐주는거다
학대는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날 무시했던 년을 개같이 따먹고 일화용 오나홀 쓰듯이 땅바닥에 갖다 버리고
상하관계를 확실히 보여주는것으로 다시는 주제넘게 행동하지 못하게 교육해준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이전의 부적절한 표정은 사라지고
거역할 수 없다는 절망이 담긴 저런 아름다운 표정을 부여주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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