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야간이었는데 오후에 하던 여자가 계속 물류정리랑 분리수거랑 물건채워넣는거 안해서
다음부턴 해두라고 매번 교대할때마다 말했는데
한달째 그지랄해서 참다참다
이건 너무한거 아니냐고 쌍욕갈겼더니 듣고 즙짜면서 나가곤 다음날부터 안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