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두가 네 생일을 축하해도... 나는 차마 그 말을 할 수 없어... 너의 웃는 그 모습을... 눈물 흘리며 지켜볼 수 밖에 없는 나를 용서해줘... 제발... 내 곁을 떠나지 말아줘.... 더 이상 상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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