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타니 히후미 트리니티 종합학원 현 보충수업부 부장이 키리후지 나기사 트리니티 종합학원 더불어티파티 호스트의 몇달 전 모모톡을 올리며 “이분도 참 재밌는 분”이라고 냉소했다.
히후미 부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모모톡에 얼마 전 나기사 호스트의 모모톡 게시물을 올리며 이같이 비꼬았다.
나기사 호스트는 당시 자신의 정적이던 유리조노 세이야 호스트가 테러리스트에 의해 피습 당한 이후 “나쁜 짓 하면 혼나고 죄 지으면 벌 받는 게 당연”이라고 적었다. 이어 “정치보복이라며 죄 짓고도 책임 안 지려는 얕은 수법 이젠 안 통한다”고 썼다.
그러나 나기사 호스트가 에덴조약 참변 이후 같은 본인과 아리우스 테러단과 관련하여 논란이 불거지자 “정치보복식 과거사 들추기는 안 된다”며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고, 히후미 부장이 이에 반응하며 올린 게시물이다.
이에 덧붙여 히후미 부장은 "이러니 사람들이 전라니티, 전라니티 하는것", " 내로남불은 그만하고 학원을 대표하는 호스트이면 그에 걸맞는 행보를 보여달라" 하면서 날선 비판을 하였다.
이 둘의 사이는 히후미 부장이 나기사 호스트의 편애를 받고 있는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퍼져있던 터라, 언제부터 이 둘이 이렇게 갈라진것이냐 하면서 주변 관계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다.
친구놀이 진짜 끝냈나보네
전나기사
나기사 기절했겠노ㅋㅋ - dc App
음해야
모음글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