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b8477bd8569f051af86fb1cc1231d1be12aaba9aff405094f69

"으으...유우카 제발 다시 딱 한번만 더 돈좀 빌려주라 내가 꼭 갚을께..."


"하아..진짜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74e58272b08460ff51af86fb06df231ded84e844f20a40d61fb02591

"고마워 노노미! 내가 금방 갚을께!"


"아니에요 선생님~ 안 갚으셔도 되니까 계속 빌리러 오세요~?"


74e98974b18b6bf051af86fb1cc1231d8fd608fa885201c9723d8349

"세리카 나한텐 역시 너뿐이야! 정말 고마워!"


"뭣!? 그,그런 말 해봤자 이번이 진짜 마지막이니까!"

0bbfc473f1d617905f9ef78443e51c7376db29387b85e465f65259d5385794

"고마워 하루나 나중에 같이 밥이라도 먹자!"


"후후.. 그럼 빌려드린 돈에 걸맞는 지고의 미식을 기대하고 있도록하죠 선생님?후훗"

7ced807eb0846eff3a80c6e558db343afa69b07f0b989fb9dc4b5d04

"고마워 마리 내가 진짜 이번에는 회개하고 새사람이 될게!"


"네..부디 제 믿음을 또 배신하지 말아주세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