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니까 배경이 모래에 파묻힌 도시네
아포칼립스로 한 번 좃망하고 재건하는 그런 흐름일까
아비도스가 원래 사막이라 사막 위에 지은거일수도 있고
사막화가 된 공간이라 이름을 아비도스로 지은거일수도 있고
아비도스가 이집트 유적지 이름이라 사막에 지은거같은데 비행선에 기온보면 아비도스가 제일높음
지구온난화로 사막화되는 현실을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게임
그냥 이집트 아님?
아비도스가 원래 사막이라 사막 위에 지은거일수도 있고
사막화가 된 공간이라 이름을 아비도스로 지은거일수도 있고
아비도스가 이집트 유적지 이름이라 사막에 지은거같은데 비행선에 기온보면 아비도스가 제일높음
지구온난화로 사막화되는 현실을 일깨워주는 교훈적인 게임
그냥 이집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