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 쳐먹고 할머니 집에 얹혀 사는 주제에 할머니나 엄마가 뭐 시키면 존나 투덜투덜대고 말하는 것도 요즘 애새끼들보다도 사람 짜증나게 하는 재주가 있음 ㄹㅇ
내가 알바해서 블아나 겜에 지르는 것도 왜 그런 데에 돈 쓰냐고 뭐라 하는데 그러는 삼촌 씨발아 너는 왜 아직도 취업 안 하고 놀고 먹기만 하냐?
내가 알바해서 블아나 겜에 지르는 것도 왜 그런 데에 돈 쓰냐고 뭐라 하는데 그러는 삼촌 씨발아 너는 왜 아직도 취업 안 하고 놀고 먹기만 하냐?
어서 직접말해
쓸데없는 자존심이랑 열등감은 더럽게 세서 뭐라 하면 욕 오지게 하면서 때리려고 함. 사촌형이랑도 명절에 만날 때마다 싸움
본인한테 말하기 무서워서 블갤에 푸는건 아니지?
가끔 말하는데 존나 야리면서 궁시렁거림. 한 번은 때리려도고 하더라
현실 고로시
우에엥 블갤에몽 공감해줘 ㅠㅠ
이딴 글을 공감해 달라고 쓴 거면 세상 모든 글이 공감글이노...
니 미래다
어우 ㅅㅂ 생각만 해도 자살 마렵노
힘내라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