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썩)


시로코: 흠...


세리카: 너무 가까워! 시로코 선배, 그렇게 들러붙어 있으면 선생님이 갑갑해 하잖아! 좀 더 이쪽으로 와!


시로코: 아니, 난 괜찮아. 그치? 선생님.

세리카: 뭘 사양하는거야!? 비어있는 자리 많잖아! 제대로 앉아!


시로코: 아...알겠어...




시로코가 저런얼굴로 옆자리에서 달라붙는데 시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