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다과에는 쿠키나 스콘을 많이 먹는다.
아주아주 무난하게 만들 수 있는 스콘을 만들어보자.
박력분, 설탕, 소금, 베이킹 파우더를 잘 섞어준다.
무염버터를 잘게 썰어서 가루에 넣어주자.
잘 섞어주고, 계란물과 우유를 넣고 계속 섞어준다.
계속 섞다보면 반죽이 날가루가 없어지며 하나로 뭉치게 되는데,
그럼 대충 완성된거니까 비닐로 포장해서 냉장휴지해주면 된다.
휴지가 끝난 반죽은 한 덩이씩 때어내서 트레이 위에 올려준다.
안에 뭘 넣고 싶으면 잘라서 넣어주자.
트레이 위에 올린 다음에는 계란물을 발라준다.
반죽에 계란물을 넣을 때 조금 남겨놓으면 좋다.
그 다음 예열된 오븐에 구워주면 된다.
완성된 스콘은 한 번 식혀서 먹으면 된다.
다음에 만들 놈은 사탕의 일종인 “누가”다.
자유시간이나 스니커즈 같은 초코바 바닥이 깔려있는 친구가 바로 “누가”다.
누가 안에 넣어줄 견과류와 건과일을 준비해준다.
물과 설탕을 약불로 끓여서 시럽을 만들어준다.
강불로 하면 냄비 태워먹으니 불조절에 주의해주자.
시럽이 만들어지는 동안, 난백을 분리해서 머랭을 쳐주자.
머랭에 시럽을 조금씩 넣어가며 휘핑을 쳐준다.
누가의 농도가 꾸덕해지면 바닐라 에센스를 넣어서 섞어주고,
한 번 구워준 견과류를 넣어서 다시 섞어준다.
계속 섞어주면 꾸덕하게 굳는데, 다 굳으면 잘라서 먹으면 된다.
생크림에 호박 페이스트를 넣어서 휘핑을 치거나, 다 굳지 않은 누가를 스콘에 발라먹으면 맛있다.
스콘에 호박 페이스트를 넣으면 호박 스콘도 가능하다.
누가를 바르든, 호박 크림을 얹든 스콘은 맛있다.
만든지 오래된 스콘은 더럽게 뻑뻑해지니까 빨리 먹자.
파이 만들고 남은 필링은 덩어리지지 않도록 데워서 커피랑 섞고,
생크림과 계피를 뿌려 먹으면 펌킨 라떼로 마실 수 있다.
작년에 스타벅스에서도 비슷한 음료를 팔았었다.
아로나 체널이나 인게임에서 일일히 더빙된 학생들의 할로윈 대사를 보면 ,
이 게임에 제작진들이 정말 많은 정성을 쏟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 아카이브는 오래 서비스했으면 좋겠다.
긴 글 봐줘서 고맙다.
실베고로시를멈춰주세요
좋으네요
전문인인가..
미식이네요
씹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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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포도 넣어서 판드랄추
실베 바위로 가자 - dc App
방독면 어디갔노
어어 스콘에 저거 건포도 아니노
이새끼 지금 '건포도' 넣은기가?
누가바에도 누가가 들어가나요?
아마 안들어걸요
아쉽네용
저 '누가'가 안드로이드 N(Nougat)의 그 누가인가보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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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네 기타음식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