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으면 저 가녀린 소라조차도 손짓한번으로 떨쳐낼수있는데도 모두가 선생에게 범해진다는 것은 학생들이 선생님을 좋아해 순순히 따라주고있는것 뿐인데

자신의 지위와 권력과 힘에 의해 저항하지못한다고 착각하며 색정광마냥 돌아다니는 선생이 어느 날 학생들에게 집단 윤간당하며 그 사실을 뒤늦게 깨닫지만 후회하기엔 너무 늦은 느낌의 떡인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