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대는 대부분의 블갤 유저들이 자고 있겠지만 이곳은
매우 시쓸벅적 하다.
사실 시끄러우면 안되는 거지만 다들 잠에 들지 않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나 역시 피곤함을 이기기 위해 똥글을 싼다.
그리고 나 지금 왜 여기에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