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새벽런 예정이었지만 뜻밖의 오전 알바로 인해 10시쯤 도착, 카페 주문할때가 12시 반ㅡ1시 비슷했던거 같은데 한 6명 앞에서 한정 메뉴 컷당함, 사람들이 입장 시간이 5시 20분이라는 거 보고 충격먹었는지
대부분 굿즈만 사러 이동.
나는 담에 또 올 기회가 없을 거 같아서 주문하고 남은 시간동안 만화카페서 놀다 옴.
드디어 입장시간 되가지고 들어가서, 메뉴도 먹어봤는데 일단, 가격이나 기다린 시간에 비해서는 너무 허접했음..
딸기 라떼는 지난번 카페때도 먹어본 맛이고
요괴맥스는 그냥 박카스같고, 가이세키 정식은
만쥬에 시중에서 파는 차카니 6개 올려놓고
9천원이나 받아가고..
카페 특전도 딱히 맘에 드는 것도 안나오고,
캔뱃지 나 굿즈 특전 중에서는 겜창부나 히후미
,아즈사, 흥신소 나와줘서 좋았음. (3코하루/2 아리우스 제외)
그냥 블루아카를 좋아한다 싶으면 자잘한 굿즈나 음료나 한잔 마셔보는 걸 추천함.
9천원 대 음식들은 가격 값을 못하는 거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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