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빠 개무시하는사람 2명이랑
평소에 아빠 챙겨주고 인사는 무조건하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랑 최근 완전히 사이가 틀어짐
그사람이 나고
근데 1시간전에 집에와서 인사안한다고
욕질을 나한테 하는게 맞는건가 싶음
솔직히 내 입으로 누가 누굴 안챙기네 내가 챙기네 하는것도 웃기지만 사이 틀어지기 전까지 아빠 본인 입으로도 인정하신 사실임
솔직히말해서 무슨 상황인지 다 알거든? 내가 뭘하면 이상황이 나아질거란것도? 근데 이 상황 존나질림 역겨움
내가 길게 지랄하니깐 엄마가 이간질해서 그런거라며
엄마한테 지랄함 아빠 제일 챙기려하고 개무시하는 2명한테도 문자좀 보내드려라 아빠가 외롭다 이러는분인데 참 어이없지
돈도 버시는분이고
그냥 우리집 시발 역설거지임 엄마가 존나 아까움
ㅈㅅ
https://arca.live/b/lostroad/
길잃은 자들을 위한 채널은 언제나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라는 내용의 라노벨이라고 믿고싶다
아 부모가 자식 생일 까먹고 놀러간 경험은 해보쉼?
그건몰라도 11살때 내 생일때 안싸운다해놓고 물건던지고 싸운적은 있었다
이게 경중가릴만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가려도 좆도의미없다 생각함 니 행복할일 있길바람
우리집안도 아빠가 맨날 개짓거리하는거보면 엄마가 이혼안해주는게 보살같다는 생각들던데,,,힘내라 게이야,,,,
내가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 너가 아빠가 사이가 틀어졌단거?
ㅇㅇ 맞음
파이팅해라
감사합니다
어떻게든 뛰쳐나와서 연끊고 살아 어머니랑 같이 도망치는 것도 좋겠지 - dc App
파탄나서 곧 안볼사이임 본인은 그렇게 생각할진 모르겠지만 내가 찾을일은 없을듯
꼬리 안잡히게 조심해 - dc App
감사합니다
힘내라 나도 부모님하고 사이 안좋아서 엄마 빼고 가족한테 연락 안함 답은 너가 나가서 사는거 이외엔 없어 안타깝지만 이게 사실이다.. 그 기분 나도 존나 이해됨 너가 어떻게든 돈모으고 해서 집하나 마련해서 사는게 정답이다.. 힘내라 정말 - dc App
개 좆같은건 아빤 딱히 악의가 없다는점임
할아버지가 존나 원망스러움 본적도없지만
힘내라.. 나가서 사는게 정답이야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이게 맞아 - dc App
곧 해결됨 이건 곧 안볼사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