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빠 개무시하는사람 2명이랑
평소에 아빠 챙겨주고 인사는 무조건하는 사람이 있는데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이랑 최근 완전히 사이가 틀어짐
그사람이 나고

근데 1시간전에 집에와서 인사안한다고
욕질을 나한테 하는게 맞는건가 싶음
솔직히 내 입으로 누가 누굴 안챙기네 내가 챙기네 하는것도 웃기지만 사이 틀어지기 전까지 아빠 본인 입으로도 인정하신 사실임

솔직히말해서 무슨 상황인지 다 알거든? 내가 뭘하면 이상황이 나아질거란것도? 근데 이 상황 존나질림 역겨움
내가 길게 지랄하니깐 엄마가 이간질해서 그런거라며
엄마한테 지랄함 아빠 제일 챙기려하고 개무시하는 2명한테도 문자좀 보내드려라 아빠가 외롭다 이러는분인데 참 어이없지
돈도 버시는분이고
그냥 우리집 시발 역설거지임 엄마가 존나 아까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