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끝으로 갈수록 손가락이 파고들어서 완전 좋았음

옷 위로 만지는게 아니라 제대로 감촉을 느껴야 해

만지고 있으면 뭔가 알수없는 감동으로 기분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