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1호선 타고 사람 많아서 문 근처에 서있었는데, 


다음 역에서 문 닫히기 직전에 ㄹㅇ 몸무게 최소 2 유우카일 것 같은 남자 한 명 "어어어!!" 하면서 뛰어오더니 그대로 몸통 박치기 함


진심 압사 당하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