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마다 식성은 다른거니까
파인애플 피자 선호하듯 진순도 좋아할수도 있지
락찔이 일수도 있지
음악 취향 정도는 존중한다 나도 힙찔이에 씹덕이라 할말은 없지
캣맘도 할수도 있어
뭐 고양이 키울 정도 책임감은 없고 남들 피해도 가지만 그냥 무지성 귀여우니까 밥 쳐먹여서 사회적으로 피해 끼치고 싶은거도 이해해줌
짬처리도... 이해는 해줄게
호갑 없는 사람 뭐라도 주는게 어디냐 모르면 된거지 안 그래?
대놓고 짬처리 한다고 박은거지만 극한의 츤데레로 해석하면... 그렇다 쳐
근데 이 모든게 한 사람에게?
진짜 이게 사람임? 인간성 다 뒤져버리고 사회적 해악이자 끔찍한 괴수 아님?
대충 캣맘년 우는 콘
하지만 예쁘다면?
그냥 예쁜 아루 vs 진순캣맘락찔짬처리충? 이미 답은 정해져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