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그래씨도 오타쿠라니 같은 오타쿠끼리 친하게 지내죠 ㅋㅋ 저는 프로듀서에 키시군에 마스터에 함장과 여행자..."

"아 전... 그렇게 까진 아닌데..."


"진짜 그러기에요? 다신 뭐 물어보지마세요!"


"너도 핸드폰게임 좋아해? 나 리니지 하는데 리니지에서..."

"리니지 같은 겜을 왜 하세요"


"하... 너 그러기냐? 나도 나름 친해지려고 노력했는데 요즘 mz세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