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카요코 키우기엔 재화가 너무 빡세서 이번 호드는 사실상 포기 상태였는데
카요코 없이도 2팟클이 되길래, 조금만 더 택틱 깎아서 플래 달아볼까? 해서 막날에 트라이했다
그 결과 위 조합으로 20분만에 성공했다
리트요소도 비교적 적으니 해볼만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티켓 안쓴 놈들은 이거 참고해봤으면 해
1팟
피나 전무1 M477
아즈사 전무1 MMMM
수히나 4성 3744
호시노 4성 MM44
치히로 3성(빌림) M ? ? ? (EX만 만렙이면 될듯)
카린 전무2 M49M
2팟
마키 전무3 MMMM
이오리 전무3 MMMM
후부키 전무2 4M47
츠바키 전무2 4M77
치히로 3성 M444
아코 4성 MMMM
1팟 택틱
1기둥
치히로 - 호시노로 최대한 빨리 기절게이지 채움
4코 차자마자 바로 피나 (이 타이밍에 아즈사 방깎들어감)
이후 카린-아즈사 OR 아즈사-카린
딜이 조금 안나와서 아즈사의 두번째 방깎이 한번 더 들어갈 수도 있는데 상관없음
2기둥
여기가 첫번째 리트각 보는 구간.
피나의 1스킬이 터지냐 안터지냐를 봐야하는데, 솔직히 상관없는거같음
모의전에서는 피나 죽고 고점갱신하긴 했거든?
근데 실전에서 피나 살리니까 더 높은 점수가 나와서 불안한 놈들은 피나 살리는게 좋긴함
걸어가는 타이밍에 충격파 한번 쓸텐데 여기서 피나 체력회복이 터지면 가장 베스트, 아니더라도 일단 진행
치히로 - 호시노로 최대한 빨리 기절게이지 채움
피나가 이때쯤이면 1스로 체력회복 하냐마냐 하고 있을텐데
이때 체력이 적당히 많아서 충격파 한대 맞고 체력회복이 되던가, 평타를 맞던가 해서 체력회복해야함
안그러면 다음 충격파때 죽긴 하는데, 솔직히 죽어도 상관없는 것 같음 코스트 회복력에 문제가 있긴한데
피나 - 아즈사 순서로 쓰고, 카린을 아껴감
2기둥은 그럼 클리어될거임
호드
진입하면 기둥은 깡그리 무시하고, 카린 2발 본체에 박는 각오로 임한다
일단 치히로 본체에 박고
기둥 2개 박히면 넉백될텐데
최대한 코스트 아꼈다가, 호드에 호시노 EX 닿게 사용 -> 기절게이지 채워질거임
아껴둔 카린 쓰고
적당히 코스트 낮은 수히나, 피나 쓰면서 스킬 돌려줌
이 타이밍에 수히나나 아즈사, 피나 중 하나가 죽어야함
그럼 카린이 다시 돌아옴
카린 한발 쓰고 ㅌㅌㅌ
그럼 호드의 체력이 한 261만 정도 남아있다.
1팟의 관건은 기둥 2개와 호드 총 합쳐서 기절게이지가 단 한번만 채워져야 한다는거임
기절게이지를 두번 채우면, 2팟에서 2분 30초에 나오는 두번째 기둥을 캔슬하지 못한다
그럼 이제 2팟 투입
아래 기둥에 곧바로 치히로 - 4코 모이자마자 바로 츠바키
아래기둥에 방깎걸리면 마키
이쯤되면 후부키가 윗 기둥에 1스로 차곡차곡 모아서 기절게이지 터뜨려줬을거임
6코 모아서 이오리 - 아코(이오리)
이제 호드 그로기까지 단 한번의 기절게이지 채우기가 남았는데,
택틱대로 한다면 아마 이때가 3분? 정도 될거임
2분 30초까지 존버한다.
남는 코스트는 후부키 한번 쓴다. 후부키의 1스 캔슬하지 않게 주의.
후부키 써도 코스트가 넘칠거다.
코스트 넘치는건 중요하지 않다. 2분 30초 기둥스킵이 젤 중요하다.
치히로로 터뜨려야 하는데, 예측해서 넣어야된다. 어깨 보고 치히로 쓰면 늦는다.
2분 30초에 정확하게 기둥 시전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적절히 타이밍잡고 예측 치히로 할것
기둥 스킵에 성공했다면 적절히 방깎 타이밍에 이오리 아코(마키) 마키 넣으면서 딜
기절 게이지는 치히로 위주로 착실히 채워준다
여기서 리트요소 두번째.
충격파 두번 맞고 마키 이오리가 딸피가 되어있으면 위험부담이 커짐
충격파 한번만 나올때까지 기믹리트.
체력이 한 90~60만 쯤 남았을 때 슬슬 레이저가 걱정될텐데
후부키가 착실히 기절 걸어주고 있었고, 치히로도 계속 써줫기 때문에
두번째 그로기를 할 수 있을거임
그럼 그사이에 극딜해서 녹이면 된다.
영상은 오늘 내가 너무 피곤해서 못쪄온다.. 미안
그동안 블갤에서 본 여러 날먹 공략 잘써먹었다.
이번엔 내가 보답할 시간.
그럼 즐거운 치타해라~
사키 치히로 둘중 하나라도 있는애들은 거의다 깨긴 했을듯
사키 있으면 진짜진짜 편하게 플래 가능하지만 사키도 없고 카요코 키우기도 싫다, 하면 2팟클이 아주 빡세짐, 그걸 극복한 택틱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