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백마를 탄 센세가 자신을 맞이하러 와줄거라 꼭 믿으며 이 한겨울에 좁고 차갑고 외롭고 어두운 가챠박스 안에서 자신의 순번을 쓸쓸하게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을 '성능'을 언급하며 비참하게 버려버리고 등따숩고 자기 말을 잘듣는 학생들만 모아둔 샬레 집무실에서 돼지처럼 뒤룩뒤룩 살처불리면서 호의호식하겠다? 그건 그냥 쓰레기지 ㅇㅇ 언젠가 꼭 벌받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