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도리. 가면.... 안돼....."



"아리스, 머릿 속에 갑자기 의미 심장하면서도 친근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곳으로 친구들을 데리고 와라...."



"영원한 행복을 주겠다.... 저는 단지... 미도리와 모모이가 행복했으면 해서... 저는.. 단지....."



"기이잉 끼긱 위이잉"


'타닥 타닥'


"ㅁ...모.모.이....ㅅ...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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