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길지도 않지만 1줄요약 : 막줄만 보셈
일단 나는 학창시절에도
지금도 흔히 말하는 오타쿠들 인정 못했는데
어쩌다 내가 시발 블아를 알게 되어서
캐빨하는 오타쿠가 되어버린거지??
애초에 캐빨 할거였으면 다른 겜들도 많았는데
와 진짜 브금이 하나하나 예술이라서 듣다가 보니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수가 없더라
그래서 그 전에 모바일겜 한두개 재밌게 한 기억이 있어서 해보긴 했는데
그때처럼 그냥 찍먹이나 하고 나오지 라고 생각했는데
정신차려보니 여기까지 와버렸네?
물론 뉴츠키 뉴아루 유입이라 오래되진 않았어
근데 그 전에는 애초에 겜 관련해서 커뮤도 한 적 없었는데
니들이 말하는 주 컨텐츠가 갤질이고 겜은 그 다음이라고 하는거도 맞는거 같은데
겜 키면 얼굴 헤벌쭉해서 풀어지는 내 자신이 좀 낮설다
덤으로 좆같은건 겜 중에 검은화면 나오는 내 면상 좆같으니까 좀 어떻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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