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를 품어주고 품어주지 못한 자에게도 눈길과 관심을 거두지 않는다 저들 중 자신만이 맨 몸으로 눈을 맞고 있는 상황임에도 말이다 어떤 지도자가 이렇게 헌신적일 수가 있을까 이것이 모든 게헨나인을 반하게한 참 학생회장 마코토님의 따뜻한 마음이다
이제야 알았습니다...이제 물러나세요
사실 어린애는 체온이 높아서 이부키한테 자기가 춥다고 앵기라고 했을듯
이부키가 실세라 이부키 내치면 토리마루에 깔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