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를 품어주고 품어주지 못한 자에게도 눈길과 관심을 거두지 않는다

저들 중 자신만이 맨 몸으로 눈을 맞고 있는 상황임에도 말이다

어떤 지도자가 이렇게 헌신적일 수가 있을까

이것이 모든 게헨나인을 반하게한 참 학생회장 마코토님의 따뜻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