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츠키요님이 작곡하셨고, 이진아님 보컬인 target for love는 청량하고 귀여운 보이스에

전자드럼이나 기타, 신스와 합쳐져서 특유의 별사탕같이 달콤하면서도 톡톡 튀는 느낌이 특징임


이와 같은 음악 대부분을 카와이 베이스라고 하는데 


상위 장르는

퓨쳐 베이스라고 미국에서 dj들이나 일부 음악가들이 주제로 사용하여 잘 알려진 곡들이 꽤 있음

생각보다 많지만 대표적으로 우리가 다 아는 마시멜로 또한 퓨쳐 베이스를 세계적으로 유행시킨 음악가에 속함

(국내에는 종현의 she is, 빅뱅의 에라 모르겠다 등이 유입된 곡)


근데 워낙 다른 장르와 차별화 되고 진행 베이스에만 해도 몇 가지나 되는 음악 장르들이 섞여있어

여러 장르가 이리저리 합쳐진, 신박한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느낌이라 말이 많음


여기서 futre base가 오타쿠 서브컬쳐 문화에 도입되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카와이 베이스임

constant moderato, aoharu, connected sky, signal of abydos같은 장르들은

좀 더 정통 future base에 가까운 louminous memory를 제외하면 거의 전부 카와이 베이스 장르라 보면 됨


대표적으로 보컬을 변조하거나 뿅뿅거리는 느낌으로 8bit감성 넣어준다는 느낌임

진행방식이 비슷하다는 것이 퓨쳐 베이스와의 공통점이라면 

카와이 보이스는 톤이 더 밝다는 것이 차이점.

퓨쳐 베이스와 같이 음악계에서 말이 많은 대상 중 하나임 (개인적으로 난 좋다!)


몰루의 대표적인 음악 제작자로는 카루트 님, 노르님, 미츠키요님 정도.


장르 자체는 호불호 많이 갈리던데 일본풍 카와이 베이스의 느낌도 있지만

블루아카이브만의 느낌도 잘 살려진 터라 그 청렴함과 게임성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렇게 끝나면 재미없어 보여 이로하 발바닥 넣어둠


https://www.pixiv.net/artworks/100200316

발이 좀 큰가? 오히려 작가분은 강조하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