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츠키랑 돌아다니면서
회전목마타고 도서관 분탕치고
해질 때쯤 해어지는데
무츠키가 장난어린 모습으로 쳐다보면서
즐거웠다고 하는..
그 때 목소리 표정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아직까지 떠오른다..
블아 스토리텔링은 진짜 마약이다..
이렇게 몰입감넘치는 연출을 만들다니
제작진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다..
뇌절치는거 미안한데
자려고 눈감으면 머릿속에 장난끼 가득한 브금과
무츠키 목소리가 맴돌아서
뭐라 쏟아내야 잠이 올 것 같다..
이제 자러간다 잘자라...
뇌절쳐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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