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심오한 종교 철학적 사유가 담겨있는거처럼 포장이 되었었는데
걍 대부분 멋있어보이기 위한 연출용 소재거나
울트라맨 데빌맨 같은 다른 만화 오마주였을뿐
블루아카도 신화 모티브같은거 차용한거는 모티브 수준인거지
여기에 어마어마한 해석이나 의미부여를 하기시작하면 좀 곤란할듯
걍 대부분 멋있어보이기 위한 연출용 소재거나
울트라맨 데빌맨 같은 다른 만화 오마주였을뿐
블루아카도 신화 모티브같은거 차용한거는 모티브 수준인거지
여기에 어마어마한 해석이나 의미부여를 하기시작하면 좀 곤란할듯
에바는 마지막 편에서 그거 다 까였지 ㅋㅋ 정작 감독 본인은 자기가 이전편에 만든 설정조차 좆까는 사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