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그냥 다 보험화법 덕지덕지 있는 개소리는
치워 두더라도 스토리 부분은 좀 생각좀 해봄
보통 겜들은 미지의 요소들을 내놓았다가
하나씩 퍼즐마냥 조각을 하나하나씩 직관적으로
연결되는 무언가를 내놓고 그걸 파고들어서 여러가지
세계관들을 풀긴하는데 블아 스토리는
키보토스의 비밀보다는 학생의 성장 스토리를
주를 이뤄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은 흥미가 없어질수도
있겠다 싶었음 직관적인 무언가은 나오지않고
내용이 바이블이나 이런 설이나 철할적인 이야기가
많아서 구체적인 무언가에 도달할수 없는 느낌을 조금 느낌
키보토스의 비밀들이 정말 궁금해 죽겟어서 그럼
스토리이는 떡밥이 많이 없는편이니까
욕먹을까봐 로갓함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겜안분아님..
- dc official App
반대로 말하면 학생들의 성장 이야기를 다루는데 세계관 설명이 꼭 필요함? 세계관 설명이 적은건 알려 줄 필요가 적어서임 해리포터 보는데 머글이 기관총 들면 마법사 이기는거 아님?이 궁금해도 알 필요는 없잖아
그건 예시가 좀 다른거같음 성장을 다루는데 세계관 설명이 꼭 필요한가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학생들이 존재한공간, 역사, 문화 같은 것들이 스토리에 필연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임 학생들의 이야기에 원초적인 근거가 되기 때문에 중요하다 생각함 - dc App
그러니까 최소한의 설명이 필요하다는 건 맞음 하지만 학생들의 근원이나 헤일로의 정체 이런게 스토리에 필수냐고 하면 글쌔 학생들의 역사, 문화 등이 스토리전개에 도움이 되는건 맞는데 블아가 거기서 특출나게 딸리냐 하면 것도 아님 해리포터를 다시 예로 들어서 호그와트에는 4개의 기숙사가 있고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만 호그와트는 ~~에 의해 만들어져~만들면서 이런 사건이 있어서 이런 단체가 만들어졌고
이런건 직접적인 연관이 적어서 알면 좋고 모르면 그만인 영역임 궁금한 사항일 수는 있겠지만 필수적이냐하면 아니라서 개인의 감상으로 남을 수는 있을지라도 비판의 요소가 되기에는 부족함
미안 해리포터를 안봐서 좀 어렵다 ㅋㅋㅋ... 비판이 되기에는 부족하다 맞는 말인거 같음 다시 생각해보니 어느정도의 설명은 필요하지만 그쪽으로 치우치면 학생들 이야기가 아니라 키보토스라는 아포칼입스물이 될수도있겟네 - dc App
니 말대로 그런 요소가 중요한 겜도 있어서 그런 겜에는 님 말도 맞지만 블아는 그런 류의 게임이 아니라 이정도면 충분히 제 역할 하고 있다 생각함ㅇㅇ
요즘은 유튭이나 웹소설 같은거보면 직관적이지 않으면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나봄 이번 4장후반부도 그렇고 난 4장 후반좋았는데 별로인 사람꽤있더라고
나도 스토리 다 재밌게봤는데 내가 글중 적은 직관적이라는 뜻은 이해가 바탕이 아님 알기쉽게 말해라 라는게 아닌 세계관의 퍼즐을 하나씩 드러나게 하는 증거물 같은 역할을 말한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