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속 선생님들중에 대부분은 개띠꺼웠음. 존경했던 참선생님도 분명 있었지만 아직도 이름기억나는 사람개무시하는 선생들생각나서 오히려 믿어주기원툴로 애껴주는 선생이 딱 적당한 애니나 영화속 착한 캐릭터같아서 좋았음.
진부한데 그래서 오히려 요즘 보기 힘든 캐릭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