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 정신적 학대로 마음이 망가진 애를 먹여주고 입혀주고 재워주고 무한 나데나데로 서서히 인간적인 온기를 채워주면서


"제 과거는 아프지만 그래도 선생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하면 견딜 만해요"


같은 대사나 치게 만들며 이내 나 없이는 못 사는 몸으로 만드는 전개 같은 거에 꼴리는 사람이 있을 리가 없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