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귀찮게 하려던건 아닌데..

지금 밖이 너무 추워요... 선생님..

저희는 언제쯤 학교로 돌아가 따뜻하게 잠을 잘수 있을까요...

밖이 너무 추워서 제가 좋아하는 돌모으기도 못하겠어요..

선생님 너무 추워서 몸에 감각이 없어요... 엣취...












클릭 20번으로 불쌍한 미유를 구할수 있습니다.
모두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