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야짤 보면 성욕도 못참도고

딸 아무때나 치고 정액 찍찍 싸고 했는데,


블루아카이브 키보토스 선생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직박구리 폴더에 야짤 남아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얼마전만 해도 그냥 야짤은 커녕 퍼리 야짤도 못참았는데 이제는 갤질 할때도 야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안하고,

폴더 정리하다 야짤 보이면 지우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로비에서 학생들 머리 쓰다듬으면서 혼자 나는 누구?  


"키보토스의 선생"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