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의 니즈를 잘안다.


1. 학교 선생컨셉

여학교선생이 되어서 하렘을 즐기고싶다라는 욕구를 잘 이해함.


2. 온갖 페티쉬와 관련된 메모리얼 로비


3. 온갖 취향의 캐릭터. 이중에 너가 좋아하는게 하나는 있겠지


4. 퍼블리싱이 넥슨이 아닌 요스타인 것.


5. 시작하자마자 손가락 맞대는 뭐 그런 연출도 있는데 별거아닐 수 있지만 이건 좀 놀라웠음.




게임성 정말 cbt에 20%만 올려놓고 나와도 그 이상 바라는게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