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뚫은 다들 했을 것으로 가정함.
자폭 유도로 몇파티 갈아넣어서 도달하든 그건 맘대로 해.
어차피 중요한건 본체니까.
파티는 이걸 썼음.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음.
들어가자마자 3코 모이면 모모이 ex를 우측 몹이 전부 커버되는 각도로 날려야 함.
그래야 무츠키가 죽거나 딸피 되는걸 막을 수 있음.
무츠키가 지금 죽어버리면 리트해야 되는거고 딸피가 되면 스미레한테 가야 할 아코힐을 빨아먹기 때문에 반드시 해줘야 함.
그 다음은 다른 공략이랑 똑같음.
껍데기 열리기 전에 10코 모아서 이오리 - 버프 - 버프 -3코 -이오리 순으로 헤세드에 박으면 된다.
여기서 조금 더 신경을 쓴다면
이오리 - 버프 - 버프 다음에 오는 3코가 스미레가 될 텐데 이 스미레를 바로 날리지 말고 대략 4에서 5코 정도 모였을때 워밍업 써준 후에 날린다.
워밍업이 뭐냐면
이 스킬임.
40초마다 20초 공증으로 그 공백이 긴 대신 상승치가 애미없다.
워밍업 받고 날리면
이렇게 스킬 돌리려고 3코 박은거 치고는 꽤 준수한 딜을 쳐넣음.
36만피 정도를 까고 있는 스미레의 모습이다.
결정적인 딜을 넣지는 못하지만 크리리트의 피로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됨.
헤세드의 좆같은 점이 바로 리트인데 내가 보기에 실세드는 리트 포인트가 두 군데 있음.
하나는 당연히 손패리트고 다른 하나는 1껍 열린 다음의 헤세드 피통임.
사실 350만 정도 남아 있으면 2껍에서 깨질 가능성이 있기는 한데 나는 앞자리 2를 볼 때까지 리트하는걸 권고함.
1껍까지 리트하는건 쉽잖아?
2껍까지 간 다음에 리트각 재는것보다 여기서 2 만들고 가는게 편하다.
앞자리 2 되면 이거 다음에 크리신의 저주를 받더라도 안정적으로 깰 수 있음.
그 다음 쫄은 좆대로 잡되 모모이를 써줘야 하는 포인트가 두 군데 있음.
바로 포탑이 생성되는 구간임.
이 포탑은 후열을 노리면서 동시에 광역이어서 약점 찔리는 모모이와 무츠키가 뒈지는 원인이 되니 나오자마자 모모이로 갈아버리자.
쉬우니 꼭 하자.
무츠키를 미도리 대신 넣는 이유는 얘가 지뢰로 우측 관리를 존나 잘함.
모모이랑 스미레로 좌측만 신경 써 주면 이오리랑 둘이서 우측 쫄은 죄다 알아서 박살내버림.
미도리 없거나 있되 미도리 육성이 덜된 나같은 게이들을 위해 쓴 글임
ㅅ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스라면 쓸 이유가 없고 어차피 전3이어도 표정등급 하나 올라가는거니 큰 차이점은 없을듯? 10프로 딜이 덜 들어가긴 하는데 내 무츠키는 전3이긴 하지만 육성은 덜됐음
전무 30렙에 3스가 7렙임. 근데도 충분하더라
스미레없음 무츠키힘듬? 1팟에 쓰는중인데
그렇지는 않을걸? 저건 나 편하자고 쓰는거고. 스미레가 안뒈지는거 말고는 탱으로서 적합한 애는 아님. 사거리도 길고
스미레 하나도 안키웠는데 이거보고 키우면 손해임?
어차피 공짜로 전3되는 특장 프론트라 키운건데 안키우고 싶으면 츠바퀴 같은거 써야지. 타이밍만 잘 되면 중간에 4코 써도 이오리 2번 넣을 수 있으니까. 근데 크리리트는 좀 더 빡세게 해야할듯? 정답은 필수는 아님
무츠키는 1스 지뢰만 쓰는거지?
ㅇㅇ 냅두면 알아서 우측 정리함
고양이왤캐우냐 ㅋㅋㅋ - dc App
모름. 밥 줬는데 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