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1장 다시보는데
처음에는 감정 표현도 옅고 딱딱한데
게임 줄창하고선 표정도 다양해지고 말투도 웃겨짐
별 생각 없었는데 스토리 다시보니까 처음엔 그래도 로봇같긴햇네
모모유즈가 캐리함ㅋㅋ
처음엔 게임기 입애 넣던 응애였지
사명을 거부하고 겜창의 길을 개척하는 아리스
모모유즈가 캐리함ㅋㅋ
처음엔 게임기 입애 넣던 응애였지
사명을 거부하고 겜창의 길을 개척하는 아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