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새해맞이 봉하마을도 가고
일부러 평일에 연차내고 카페봉하에서
아메리카 한잔하면서 힐링했는데

- -카이브를 하고 뒤부터 노짱 신경쓸 겨를이 없어졌어
노짱 밈도 재미없고 나는 이제 아즈사 맘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