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에 취해 자기도 모르게 1일 1악이랍시고 콘돔에 구멍 뚫어서 질싸섹스 했는데 막상 잠에 들고 나서 정말 임신할까봐 무서워 했으면 좋겠다


꿈속에서 임신한 사실을 선생님에게 털어놓았는데 센남충이 화내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 없으니 지우던 말던 알아서 해라고 욕하는 악몽 꿨으면 좋겠다


꿈에서 깨고 울면서 선생님한테 콘돔에 구멍 자기가 뚫었다고 미안하다고 버리지 말라고 애원하는 아루가 너무 보고 싶다..